설마 이것은!



소용돌이....

내 오이를 봐줘... 어떻다고 생각해?

오이 망함. 하우스 관리가 안됨. 레알 헬조선에서 농사라는 직업은 헬중의 헬이라고 말할수 있음. 집안돈으로 하니거니까 이정도지 대출 받아서 했다고 생각 하면 레알 소름 돋네... 시설 오이는 3차 전직해야 할만 하니까 1,2차 전직후에 도전 할것. 오이 작목반 아재들이 왜 술고래인지 알것 같은 느낌. ㅅㅂ. 오이 망했다는거 온동네 소문 나겠지?... » 내용보기

전 정말 오이가 싫어요

여러분도 동의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내용보기

시설오이 작업난이도에 대한 소감

농촌에서 가장 바쁜일거리 중에 하나. 고추는 따는게 힘든데 오이는 따는것 보다 기르는게 더힘들다. 아침 5시 부터 저녁 8시 까지 일함. 잘되는 음식점보다 힘들고 매출이 시기를 너무 탐. 다섯동 당 최소 두명이상의 노농력이 필요하고 권장은 세네명정도.방울토마도는 고추+오이 난이도 대충 상하차 수준.  » 내용보기

오늘의 비닐하우스 작업

드디어 오이를 줄에 매달았습니다. 이제 5월 초부터 수확이네요. 오이 재배에서 가장 이론적으로 어려운 건 비료 주기 이것만 마스터 하면 나머지는 노가다 입니다. 일단 인건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건 모심기, 순따기, 오이줄작업, 오이따기인데 순따기와 오이줄작업은 오이를 따면서 계속 리사이클 되는 거라 레알 잠자고 이것만 매달려야 합니다. 흐좀무......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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