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비닐하우스 작업 비닐하우스 이야기


드디어 오이를 줄에 매달았습니다. 이제 5월 초부터 수확이네요. 오이 재배에서 가장 이론적으로 어려운 건 비료 주기 이것만 마스터 하면 나머지는 노가다 입니다. 일단 인건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건 모심기, 순따기, 오이줄작업, 오이따기인데 순따기와 오이줄작업은 오이를 따면서 계속 리사이클 되는 거라 레알 잠자고 이것만 매달려야 합니다. 흐좀무... 비닐하우스 5동 넘어가면 솔직히 둘이서 하는 게 가장 이상적. "흥 하지만 난 혼자서 할 것이다"

ps.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지 지금 생각 하면 아이러니...
ps.비료는 남이 이렇게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닌 느낌.



덧글

  • 썬바라기 2017/04/23 17:06 # 답글

    오...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군요.
  • BERO 2017/05/06 07:36 #

    저거 일이 너무 많아서 대충한거에요 ㅠ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