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이를 봐줘... 어떻다고 생각해? 비닐하우스 이야기





오이 망함. 하우스 관리가 안됨. 레알 헬조선에서 농사라는 직업은 헬중의 헬이라고 말할수 있음. 집안돈으로 하니거니까 이정도지 대출 받아서 했다고 생각 하면 레알 소름 돋네... 시설 오이는 3차 전직해야 할만 하니까 1,2차 전직후에 도전 할것. 

오이 작목반 아재들이 왜 술고래인지 알것 같은 느낌. ㅅㅂ. 오이 망했다는거 온동네 소문 나겠지? 농약 값 120민원에 자동차 타이어 펑크나고 하우스는 혼돈의 카오스에 경매 대금이 묶여 있어서 이런 맛에 야반 도주하는 구나 하는 느낌. 

영농후계자 홍보는 북한의 대남선전과 동급이니 여러분은 속지 말것.ㅅㅂ 답은 토마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AD